소세키피셜로 제목같은거생각하지않고 그냥 지꼴리는대로 소설들을 써서그렇다함 실제로 제목없이 마구 쓰고 퇴고할때쯔음에 대충 마구잡이로 지어서 보내버리거나 아니면 아예 안쓰고 퇴고해버리기도했다함
그럼 편집자가 지어준 제목도 있으려나
문이 그렇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