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인가 13년인가 레미제라블 영화 보고 뽕차서 민음사판 5권 풀세트 질렀다가 1권 반도 못보고 내던지고 3년 묵혔다가 나중에 다시읽었는데.... 만연체는 너무 힘들엉 위고 개객기
힘들지 않고 재밌는 만연체 '돈키호테'
고거는 읽는게 힘든게 아니라 열린책들 완역본 판형이 너무 크고 두꺼워서 힘들듯
그건 맞지..
위고는 묘사만 백페이지 막 이러니까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프랑켄슈타인 이런건 재밌지 않냐.
너무 극단적인 예시 아니냐 ㅋㅋㅋ 이문열 글은 만연체에 국한문혼용체인데도 잘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