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dc0ca9f82e6e3140a3ae16a19aea7502d5e150d15c5db5b49620c36c1f135d6c41f90f03a3905efbe25ffe5958caf7cc536c9

일단 이름부터가 일단 촌스럽지 않고 간지난다.
글월 문에 매울 열... 작가에게 딱 어울리는 이름이다.

게다가 주요 작품의 제목을 보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사람의 아들
황제를 위하여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하나하나가 군침흐르는 제목이다. 도서관에서 발견하면 무조건 훑어라도 보게 만든다. 미친 재능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

반박 시 고은으로 간주함ㅅ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