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케르크나, 일본영화 분노 처럼
다양한 시점이 동시 전개되는 단편소설있어?

작법서나 그런데서는 다초점구성 절대 쓰지말라고 하던데
(최소한 단편에서는)

그렇게 몰입이 인되고 헷갈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