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분량 쥐꼬리만한 인문분야 번역서 만원 받아먹는 게 드문 일은 아닌데
이새키들은 제대로 된 책 내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게나 도려내서 발췌역 해놓고는 소책자 수준 크기와 분량으로 12000원 받아먹네
진짜 아이러니한 건 얘네가 출판한 것 중에 딜타이 해석학 부분 발췌역인 '해석학의 탄생'도 있는데
부분이 전체 속에서, 전체가 부분 속에서만 이해된다는 해석학의 이념을 설명하는 책이
정작 아무렇게나 덕지덕지 오려붙여놓은 발췌역이라는 게
아이러니의 극치인듯 ㅋㅋ ㅅㅂ
이새키들은 제대로 된 책 내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게나 도려내서 발췌역 해놓고는 소책자 수준 크기와 분량으로 12000원 받아먹네
진짜 아이러니한 건 얘네가 출판한 것 중에 딜타이 해석학 부분 발췌역인 '해석학의 탄생'도 있는데
부분이 전체 속에서, 전체가 부분 속에서만 이해된다는 해석학의 이념을 설명하는 책이
정작 아무렇게나 덕지덕지 오려붙여놓은 발췌역이라는 게
아이러니의 극치인듯 ㅋㅋ ㅅㅂ
걍 천줄읽기는 거르면 되는 건데
앞으론 분량 부실한 번역서들 비싸다고 안 까야겠다... 천줄읽기 이딴 거에 비하면 선녀같네 진짜
그것은 천줄읽기를 피해야 되는 문제... 구분 성가시게 해 놓은 건 좀 짜증나긴 함 ㅋㅋㅋㅋ 사면서도 이게 제대로 사는 건지 끝까지 불안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