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봤다가 별로였는데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게 자주 들리면
뭔가 그 반감 때문에 더욱 별로라고 느끼다가
다시 한 번 읽고 자기가 이 작가에 대해 내린 판단이 여전하다는 걸 확인했을 때
비로소 마음속 안티가 될 수 있다......
염병할 다자이
읽어봤다가 별로였는데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게 자주 들리면
뭔가 그 반감 때문에 더욱 별로라고 느끼다가
다시 한 번 읽고 자기가 이 작가에 대해 내린 판단이 여전하다는 걸 확인했을 때
비로소 마음속 안티가 될 수 있다......
염병할 다자이
이거 완전 나보코프랑 도끼잖아?
황석영 읽어보면 내가 이유없는 안티인지아닌지에대해서 확답을 내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