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문학은 안좋아했지만 밤으로의 긴여로를 읽은후에는 엄청 싫지만은않다고 생각케되었습니다 체홉을 파지만 이사람 희곡은 다른의미에서 사람을 생각케해
[일반] 유진 오닐 펀치!
아바바바바(bakisama)
2020-04-11 14:57
추천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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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끝내고 찍먹은 해볼께
콩가루의 여로
필립 로스는 어떰
밤으로의 긴 여로 읽었으면 느릅나무 아래 욕망 읽자
요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