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르소설부터 보면 어느정도 슬럼프극복되더라 물론 고딩시절부터 중증의 추리소설에 심취해있었고 중2병말기라서 극복을 하지못한것도있지만 진짜 활자가 안읽힌다싶은순간이 오거나 너무 스스로에게 환멸이들면 추리소설이나 장르소설하나집고 읽어가면서 추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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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머리한번식히고 가자!해서 대중 장르소설 한권 들고봄 그래 여기에 뭔의미가있어 이건 그냥 재미를 위한 취민데 왜 내가 힘들어하냐구~하고 봐버릇함
그렇다면 그것은 연어가 자신이 태어난 곳을 찾아가듯 자연스럽고 기분좋은 곳에서 재충전을 하는 것 아닐까?
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