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을 답으로 치환해서 본다면


작가가 발견한 답을 제시하는 소설이랑 마냥 노답을 묘사한 소설이 있잖음


어느쪽이 취향임


(난 노답취향에 가까운듯 예스답이랍시고 어떤 해법을 지향하면 어색한 경우가 많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