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막 소년만화 그다지 안 좋아하고 열혈물도 그닥이었고

근데 이젠 그런거 신경 안쓰더라


중요한 건 실존의 포착이지 염세니 희망이니 하는 특성적인 건 별로 상관없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