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알 사람은 알겠지만 추락 서사 자체가 뭔가 친페미니즘스럽다가도 확 틀어버리는 흐름이고 그런 부분 때문에 비판하는 페미니즘 비평들이 매우 많기 때문에... 그리고 일반적 문학 독자는 340대 여성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먹히기 힘들겠다 싶어서 거르고 마이클K를 내는 게 아닐까 그게 아니라면 옛날에 유명 배우가 추천까지 했던 영화화도 된 책을 이렇게까지 거를리 없지; - dc official App
넘모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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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치곤 쿳시 책 재판 진짜 최근 들어 쭉 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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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의 후반부가 없잖아
만일 야만인 소녀가 결국 야만인 부족들 중 하나에 속하는 대신 어차피 의미는 없다는 식으로 치안판사한테 남았으면 좀 이야기가 달라졌을 순 있겠는데 그럼 뭐 쿳시 주제랑도 좀 거리가 멀고...
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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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될 거 같다는 간단한 이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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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가장 부적절한 시작을 물어오셨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10034&s_type=search_all&s_keyword=%EC%BF%B3%EC%8B%9C+%ED%94%8C&page=1
동물로 산다는 것은 애초에 쿳시 글은 일부 밖에 없고 그 일부는 엘리자베스 코스텔로에 3,4장으로 수록되어 있음
그러니까 페미도 아니고 안페미도 아니고 타겟독자가 애매하단건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