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대를 위해 쓰여지는 글인건데 연출 없이 지문 대사만 읽는거잖아? 대사 위주로 읽음? 무대를 상상하면서 읽음? 베케트 작품 궁금해서 읽어보려는데 무슨 자세로 읽어야할지 감이 안잡힘
개인적으로 나는 나 자신이 연출가가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어떤 제약도 없이 내가 원하는대로 내 머릿속에 연출하는 거지.
죽은 문학이지... 송강호 아재가 영화판 처음 들어왓을때, 우렁찬 연극 발성으로 고생함. 지금은 고쳐짐... 희극 = 판소리
희극이 아니라 희곡이다 빡대가리야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