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과거에 대한 후회, 죄책감, 부끄러움 등등이 있어서 


문학을 통해 위로받고 철학을 통해 부질없음을 깨달으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거든.


그게 자계서 작가들은 말야..


참 후안무치하거든. 차라리 레드준표 같은 정치인이 그러면, 별로 밉지는 않고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로서 나름 배울 점도 있다고 생각되는데(물론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겠지)


소위 자계서 작가들이 '책'을 이용해서 뻔뻔스럽게 과장하고 책팔고, 그 책으로 다시 강연해서 돈 벌고 이러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다. 그런 뻔뻔함과 당당함을 배우고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