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만 잘해주면 크게 번질 염려없다. 유한락스로 조져주면 다른 책들에 번질 일은 없을거야.. 근데 곰팡이증세 있던 중고책이 들어와서 그렇게 된건지, 책장환경이 문제가 있는 지, 살펴보는게 좋음. 물먹는 하마 책장에 하나두고, 햇볕이 심하게 내리째는 곳에 책두지말자. 직사광선 내리째는 곳에 두면, 변색심하게 되더라.. 오랫동안 보관할 책은 문짝달린 서랍장에 물먹는 하마 두고 보관하는게 가장 좋을 듯..
락스로 조지면 책 안젖음?
ㅇㅇ.. 락스로 책 손질해보니까 금세 휘발된다고 해야되나 그럼
그리고 락스파워가 강력해서 미세하게 닿기만해도 곰팡이 지워지는 게 눈에보임. 근데 책이 물빠져서 하얗게 되는 경우가 많음. 이건 종이 재질에 따라서 달라서.. 그래도 곰팡이 전체에 퍼지느니 하얗게 되는게 낫지..
어차피 곰팡이 핀 이상 상품가치 떨어진 책이라 되팔 수도 없고, 팔면 솔직히 사기꾼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함..
락스 휴지에 조금 묻혀서 하면 돼?
휴지말고 면봉으로 컨트롤하는게 가장 좋음
근데 심하게 핀 곰팡이는 안지워짐. 그래도 왁스로 문대면 더 번지진 않을거야
이게 그 원수를 사랑하라 그건가요? - dc App
물먹는 하마를 1년에 10개 정도 까놓으면 곰팜이 안생김
개수 조절 잘 못해서 더 많이 깔면 겨울에 너무 건조해서 코피난다는 것이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