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눈도 놓쳤겠다...

살 책도 없겠다.

6300원이란 양심적인 가격
무려 "미시마 유키오의 스승"

미시마 유키오가 생전에 물빨핥했을 작가 책이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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