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자기의 예민한 감정을 견디기 어려울때 이를 가라앉히기 위해서 글을 써내려갔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몽상적이면서도 작가 특유의 격정스러움이 수필에 확연히 드러나서 읽는 이로 하여금 그때 그 작가가 느낀 감정을 생생하게 예감하게 함..완독하고 제대로 서평을 써보고 싶은 책들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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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진짜 너무 좋아 감성 탑
책은도끼다(sungyue)2020-04-12 03:07
답글
페소아는 진짜 최고야...살면서 느꼈던 불안의 정체가 낱낱이 해체되는 기분이야 - dc App
진짜 너무 좋아 감성 탑
페소아는 진짜 최고야...살면서 느꼈던 불안의 정체가 낱낱이 해체되는 기분이야 - dc App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