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흔해빠졌다 보니까
일상적으로는 공감가지 않는 플롯이라 하더라도
그냥 다들 길들여져서 '위기에 처한 여친은 구해야지' 하고
마치 자기 일처럼 익숙해지고 만게 아닐까?
결국 대세와 끝없는 반복의 효과인거지
지금 읽는 소설에서 저런 상황이 나오자마자 급 재밌어져서 얘기해봄
아무래도 흔해빠졌다 보니까
일상적으로는 공감가지 않는 플롯이라 하더라도
그냥 다들 길들여져서 '위기에 처한 여친은 구해야지' 하고
마치 자기 일처럼 익숙해지고 만게 아닐까?
결국 대세와 끝없는 반복의 효과인거지
지금 읽는 소설에서 저런 상황이 나오자마자 급 재밌어져서 얘기해봄
Damsel in Distress라고 하지ㅋㅋ
damsel=아예 모르는 여자는 한물간듯
그래서 가족이나 애인처럼 뭔가 소중한 사람으로 바꾸잖음ㅋㅋ
설명하지 않아도 확실히 동기부여가 되어서 식상한 소재긴해도 나쁘진 않은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