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흔해빠졌다 보니까


일상적으로는 공감가지 않는 플롯이라 하더라도


그냥 다들 길들여져서 '위기에 처한 여친은 구해야지' 하고 


마치 자기 일처럼 익숙해지고 만게 아닐까?


결국 대세와 끝없는 반복의 효과인거지




지금 읽는 소설에서 저런 상황이 나오자마자 급 재밌어져서 얘기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