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책에 핀 팡이는 본적 없지만

(봤는데 못알아본걸수도 있음)


버섯만 봐도 징그러워 뒤짐


어제 버섯썰려고 했었는데

뿌리쪽에 되돌려 얹혀있었던 버섯색기에

회색분자가 먼지처럼 얹혀있는거임


버섯곰팡이=먹는곰팡이 ㅇㅋ 머리로는 생각했지만


깨끗이 포기함



책얘기: 

요나스 요나손의 셈을 할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처음에는 아주 신선하게 시작하는데

뒤로갈수록 지루해지는듯


이러면 작가에대한 신뢰가 사라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