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페미 작품이 응당 까여야 하는 만큼보다 강하게 언급되는가? -> O

퀴어&페미 디스가 별 이유 없이 호응을 받기도 하는가? -> O


문단 및 사회 분위기가 퀴어&페미 작품을 필요 이상으로 밀어주고 있는가? -> O

퀴어&페미 작품을 언급하며 까는 게 단순히 그 작품 하나만을 툭 떼어 놓고 까는 것인가? -> X

대체로 까일 만한 작품들이 까이나? -> O

호불호 이상의 피로와 염증의 표현으로 생각할 만한가? ->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