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논리대로라면 남자들도 같은 남성에게 살해당하거나 폭력 당할 확률도 여성에 비해 압도적임 ㅋㅋㅋ
지나가는유동1(chillbreeze1)2020-04-12 10:15
답글
그리고 통계나 그런건 주장하는 쪽에 입증책임이 있고 네가 가져와야하는거야 ㅋㅋ 반박하는쪽이 가져오는게 아니라
지나가는유동1(chillbreeze1)2020-04-12 10:15
답글
ㄴㄴ 독서갤에서 자리펴놓고 사상얘기안함 찾든말든 자유임
익명(180.69)2020-04-12 10:19
답글
찾든말든 자유란다 ㅋㅋㅋ - dc App
시미켄(wneld0120)2020-04-12 10:47
답글
요즘시대에 제일 민감한 주제로 어그로 끌어놓고 슬슬 논리안먹힐 각나오니까 바로 빤스런치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61.84)2020-04-12 11:02
답글
결국 안찾네 ㅎㅎ
익명(180.69)2020-04-12 11:47
답글
주장을 펼칠때는 펼치는 쪽이 근거를 가져오는건 기본중의 기본아니냐 ㅋㅋㅋ 주장 던져놓고는 근거는 니가 찾아봐라 라니 이게 말이야 나귀야 ㅋㅋㅋㅋㅋ
익명(61.99)2020-04-12 11:52
답글
그래 나귀가 아니게 되기 위해서 근거를 가져와봄.2018년도 성폭력 범죄자 검거율 (통계청 KOSIS) : 인구 전체 6000 : 5164만 (전국)1350 : 1000만 (서울)*성폭력 범죄자 검거율만 사용하고 강제추행, 상담소 상담통계(검거보다 훨씬 높음) 다 뺀거임.-> 1년 시행으로 성폭력 피해자가 될 확률 대략 0.02년만 있어도 0.2%임.(단순 합산 말고 독립시행 확률 돌려도 마찬가지임)이거 계산하느라 우울해졌으니까 책임져라. 뭐 잘못된거 있으면 지적하고.
익명(180.69)2020-04-12 13:00
답글
0.02년이 아니라 10년
글씨가 날아갔네.
익명(180.69)2020-04-12 13:02
답글
아 개우울하네 시발
익명(180.69)2020-04-12 13:09
강간 문화같은 난생 처음들어보는 좆같은 말은 어떤 병신이 자꾸 만들어오냐 ㅋㅋㅋ - dc App
시미켄(wneld0120)2020-04-12 09:36
내가 82년생 김지영을 필두로 한 국내의 소위 페미니즘 문학들을 읽어보고 든 생각은, 그냥 이들은 여성혐오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그 기저에는 남성혐오가 아예 베이스로 깔려있다는거.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 외계인을 한국 남성으로 바꿔놓은 수준이었음.
익명(61.99)2020-04-12 09:40
성범죄는커녕 여성혐오도 모르고 그냥 자기 인생 살던 애먼 남자들까지 '방관자' 라느니 '기득권자'라고 몰아붙이면서 죄인으로 낙인찍고 시작하는데 그걸 남자들더러 이해하라는 자체가 넌센스지. 서로 사랑하면서 보듬기도 아까운 시간에 대체 왜 가상의 인물까지 창조해내가면서 혐오를 부추기고 갈등에 기름을 끼얹고 분열의 불을 싸지르는건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래놓고는 거기에 반기를 들면 "페미니즘을 반대해? 너 여혐종자지!"하는 반응은 덤. 글을 읽으면 즐겁고 사색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문학계가 이 지경이니 그저 슬플 따름이야
강간보고 야하다고 하지마라
강간당하지 않는 꿈이 우습나보네 흠...
무슨 멕시코나 북한도 아니고 남한에서 저런얘기 하는게 가당하다고 보냐?
어. 니가 살해당할 확률이 1000분의 1쯤 된다고 생각해봐
그 수치는 어디서 나온거야;
네가 통계 찾아봐
그 논리대로라면 남자들도 같은 남성에게 살해당하거나 폭력 당할 확률도 여성에 비해 압도적임 ㅋㅋㅋ
그리고 통계나 그런건 주장하는 쪽에 입증책임이 있고 네가 가져와야하는거야 ㅋㅋ 반박하는쪽이 가져오는게 아니라
ㄴㄴ 독서갤에서 자리펴놓고 사상얘기안함 찾든말든 자유임
찾든말든 자유란다 ㅋㅋㅋ - dc App
요즘시대에 제일 민감한 주제로 어그로 끌어놓고 슬슬 논리안먹힐 각나오니까 바로 빤스런치네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안찾네 ㅎㅎ
주장을 펼칠때는 펼치는 쪽이 근거를 가져오는건 기본중의 기본아니냐 ㅋㅋㅋ 주장 던져놓고는 근거는 니가 찾아봐라 라니 이게 말이야 나귀야 ㅋㅋㅋㅋㅋ
그래 나귀가 아니게 되기 위해서 근거를 가져와봄.2018년도 성폭력 범죄자 검거율 (통계청 KOSIS) : 인구 전체 6000 : 5164만 (전국)1350 : 1000만 (서울)*성폭력 범죄자 검거율만 사용하고 강제추행, 상담소 상담통계(검거보다 훨씬 높음) 다 뺀거임.-> 1년 시행으로 성폭력 피해자가 될 확률 대략 0.02년만 있어도 0.2%임.(단순 합산 말고 독립시행 확률 돌려도 마찬가지임)이거 계산하느라 우울해졌으니까 책임져라. 뭐 잘못된거 있으면 지적하고.
0.02년이 아니라 10년 글씨가 날아갔네.
아 개우울하네 시발
강간 문화같은 난생 처음들어보는 좆같은 말은 어떤 병신이 자꾸 만들어오냐 ㅋㅋㅋ - dc App
내가 82년생 김지영을 필두로 한 국내의 소위 페미니즘 문학들을 읽어보고 든 생각은, 그냥 이들은 여성혐오를 반대한다고 하면서 그 기저에는 남성혐오가 아예 베이스로 깔려있다는거.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서 외계인을 한국 남성으로 바꿔놓은 수준이었음.
성범죄는커녕 여성혐오도 모르고 그냥 자기 인생 살던 애먼 남자들까지 '방관자' 라느니 '기득권자'라고 몰아붙이면서 죄인으로 낙인찍고 시작하는데 그걸 남자들더러 이해하라는 자체가 넌센스지. 서로 사랑하면서 보듬기도 아까운 시간에 대체 왜 가상의 인물까지 창조해내가면서 혐오를 부추기고 갈등에 기름을 끼얹고 분열의 불을 싸지르는건지 내 머리로는 도무지 알 수가 없다. 그래놓고는 거기에 반기를 들면 "페미니즘을 반대해? 너 여혐종자지!"하는 반응은 덤. 글을 읽으면 즐겁고 사색하는 맛이 있어야하는데 문학계가 이 지경이니 그저 슬플 따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