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입맛대로 한국문단 좌지우지하는 거 꼴 보기 싫다.

애초에 여성/퀴어적인 사람들이 문학판에 많이 유입되는 까닭도 있겠지만

문동을 비롯한 일군의 집단, 뭐 문단권력이라고 하는 말이 정확히 맞아 떨어지는지 모르겠다만

어쨌든 쟤네가 한국문학판의 획일화와 정치세력화를 주도하고 있고 그 방편 중 하나가 젊은작가상임은 분명해 보인다.

독붕이들이 안 산다고 안 팔리지야 않겠지만 도저히 눈꼴 사나워서 못 봐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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