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닝 크루거 효과 우매함의 봉우리어설프게 알수록 알 수 없는 당당함으로 잘 우기더라이거 떠올리면서 항상 입조심하고 공부하려고 노력함책이야기 : 넷플릭스에 있는 미드 마인드 헌터는 원작 책도 재미있음
마인드헌터(책) 개꿀잼
전에 인터넷 좆문가 퇴치짤이라고 올리면서 한 번 확인해봤는데, 데이비드 더닝이 저스틴 크루거와 진행한 초기 연구에서는 누구나 실제 점수와 상관없이 실력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최고 점수 그룹만이 실제 실력보다 조금 낮게 평가함)이 나타났다고 함. 후속 연구에서 비로소 위와 같은 그래프가 나오긴 했지만, 사실 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은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지 못해 중구난방이었고, 실력이 좋을수록 자신의 실력을 비교적 정확히 평가했다고 함.
이거 맞다... 독서는 특히 그런듯. 자기계발서 50권 읽었다고 깝치고 다니는애들이 우매함의 봉우리 끝판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