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오크나 고블린 마왕이 되고
여자는 엘프나 용사가 되서 몹을 물리치고
페미니스트인 남자는 이종족 하렘 필수요소나 되겠지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재미가 없어서 안 보게 되는건데
왜 그리 필사적으로 '정의'에 집착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 가네.
남자는 오크나 고블린 마왕이 되고
여자는 엘프나 용사가 되서 몹을 물리치고
페미니스트인 남자는 이종족 하렘 필수요소나 되겠지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재미가 없어서 안 보게 되는건데
왜 그리 필사적으로 '정의'에 집착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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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쉽게 씌어지면 부끄러운 일이라고 윤동주 선생님도 그러지 않더냐!
대충 문잘알 인정콘
보고나면 오로지 불쾌감만 느끼게 됨. 완성도 재미는 갖다버린수준 - dc App
모두를 불쾌하게 하면 그것도 어떤 면에서는 명작이겠지만..이건 니편내편 가르는 의도가 너무 뻔하니까
그렇게치면 오히려 양판소 정반대라고 하는게 맞을듯
하긴 양판소는 지속적으로 바뀌려고라고하지 양판소 1승 ㅇㅈ합니다
서사로 재미추구라는 말이었지만 뭐...
ㅇㅈ 페미고 뭐고 성향 다 떠나서 재미가 없다고ㅋㅋㅋ
표현이 세련되지 못하니 소설없는 소설이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