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로 치면 구전설화모음집으로 보면 되는 거지?
단편이라서 쉬울 줄 알고 봤는데
현대를 살고있는 내가 14세기 유럽의 사회 분위기와 흐름을
이해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단 생각이 들어 잠깐 내려놓으려고.

줄거리,
첫째날까지 읽었음 지금까지 읽엇던 이야기에는 중세시대 타락한 수도사를 꾸짖는 이야기나 신에 대한 믿음같은 주제가 등장하고 있어서 마치 홍길동전이나 박씨전 같은 우리나라 고전소설을 보는 느낌이었씀니다
이제 저는 코스모스나 읽으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