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이나 인생이라는 영화나중화권도 마음만 먹으면 소프트파워의 잠재성이 상당하다고 본다.중국이 우리나라의 반만큼이라도 표현의자유가 개방된다면 문학은 물론이고 아시아 문화 산업을 쌈싸먹을수 있지 않을까 싶다.하지만 중국몽을 우리나라도 함께 하겠다잖아?시대가 갈수록 문학을 포함한 문화산업이 점점 질적으로 퇴보하는 듯중국은 아마 안 될 거야.우리나라도 안 될 거야.
중국몽 찾아보니깐 유래가 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