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마스 만의 '마의 산' 읽고 있는데 당시의 시대상이 매우 잘 반영되어 있는 게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당시의 시대상이 아주 잘 묘사되어 있는 작품 또 뭐가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