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쓰치의 첫사랑 낙원부터 읽고 오라고 하고 싶다.진짜 여성주의 문학을 하고 싶으면 이렇게 쓰라고 말해주고 싶다.젊작상 수상작들이나 82년생 같은건 상대도 안 된다.그리고 처음 읽는 대만소설에 충격받은 나는 외치고 싶다.타이완 넘버원!이것은 중국인들과 게임하다가 욕하려고 외치는 유행어가 아니다.김치문학의 현주소와 한계를 뼈저리게 느낀 내가 진정한 중화의 중심 대만 문학을 칭송하려는 의도이다.다시 한번 외쳐보자.타이완 넘버원!
루쉰과 광수형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외국인들에게 물어보자. 루쉰을 아냐고. 이광수를 아냐고.
루쉰좌가 좆으로보여요?
프리... 홍콩...
대만 문학은 개인적으론 아직 생소한데 괜찮나보네요
나도 팡쓰치가 처음인데 와.. 예상외로 너무 좋다.
대만 영화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로 떼었는데 너무 좋았음. OST도 폰에 넣고 듣고 다니고 ㅋㅋ
이 아저시는 근본적으로 힙스터라서 믿음이 안간단 말이지
이건 믿어도 된다. 두번 믿어라.
내용이 뭔데? 주목해서 봐야 할 포인트는?
동양의 롤리타. 실제 성폭력 피해자의 실화바탕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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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피해자의 실화바탕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