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쓰치의 첫사랑 낙원부터 읽고 오라고 하고 싶다.

진짜 여성주의 문학을 하고 싶으면 이렇게 쓰라고 말해주고 싶다.

젊작상 수상작들이나 82년생 같은건 상대도 안 된다.

그리고 처음 읽는 대만소설에 충격받은 나는 외치고 싶다.

타이완 넘버원!

이것은 중국인들과 게임하다가 욕하려고 외치는 유행어가 아니다.

김치문학의 현주소와 한계를 뼈저리게 느낀 내가 진정한 중화의 중심 대만 문학을 칭송하려는 의도이다.

다시 한번 외쳐보자.

타이완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