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가 물론 제일 어려운 책은 아니지만
이정도 수준의 책 한 두권 읽게되면 비슷하게 어렵거나 방대한 책들
(예를들면 총.균.쇠, 서양미술사, 우리 본성의 선한천사, 이기적 유전자 등
시간만 있으면 다 읽음
그 책을 반복해서 읽는것도 가능하지
정의란 무엇인가, 사피엔스 이런 책은 위에 책보다도 사실 쉬운 난이도라 더 금방읽고
세상에 있는 책 중에 코스모스만큼 혹은 그 이상의 난이도를 가진책은 5% 안될듯.
그래서 어려운 책을 한권 땠을때부터 독린이 탈출하는거임
율리시스 ㄱ?
근데 코스모스나 총균쇠나 교양서 수준에서 어려운거지 전문서적 들가면 훨씬 어려운 것들 많아서리
전문서적은 전공자들의 몫이니... 코스모스나 총균쇠도 대학 1~2학년 교양이나 개론수준은 되는듯
문과시군요...
난 이과인데... 갠적으로 난 총균쇠가 읽기 더 X같았음.
뭐야 그럼 율리시스부터 봐야 되는 거 아냐?
피네간 읽으면 모든책이 초등학교 수준으로 보이는 거?
피네간의 경야 이거 말하는거임? 책 사진보니까 개토나오네... ㄷㄷㄷ
난 개인적으로 보는데 1도 어려움 없었어서 신기하네 그렇게 어려운책인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