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가 없는 배는 바다 한 가운데서 표류할 수밖에 없듯이
인간에게 있어 목적의식 없이 나아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보는데..
그릇된 신념과 그것을 바탕으로 타인을 대하는 잘못된 태도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신념 그 자체는 인간에겐 필수적인 버팀목이라고 생각함.
그 어느 작가가 신념 없이 글을 쓸 수 있겠음.
그 세상 만사 쿨해 보이고 논리적으로 약점 없어 보이는
허무주의, 무신론, 관조의 태도 역시 삶과 인간을 바라보는 하나의 신념 아니겠음?
인간에게 있어 목적의식 없이 나아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보는데..
그릇된 신념과 그것을 바탕으로 타인을 대하는 잘못된 태도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신념 그 자체는 인간에겐 필수적인 버팀목이라고 생각함.
그 어느 작가가 신념 없이 글을 쓸 수 있겠음.
그 세상 만사 쿨해 보이고 논리적으로 약점 없어 보이는
허무주의, 무신론, 관조의 태도 역시 삶과 인간을 바라보는 하나의 신념 아니겠음?
사실상 거기에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놈들이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