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 애호가답게 가끔은 겉절이도 먹어주는게 어떨까요?
어떤 설사를 먹더라도 설사는 설사에요
카레맛 설사vs설사맛 설사
콱 그냥
묵은지냄시
이분 누구보다 국문학 사랑하는사람이란거
1990 년대 중반 무렵, 장편 화제작이 잘 안나오고 공지영 신경숙 등이 득세하는 것을 보면서 "한국문학 망했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20년 되고 보니, 오히려 그 시절이 화려해보일 지경입니다
차라리 그시절누나들은 글이나 기본은 했지 요즘은 포스트모더니즘한다면서 그거 기본도 안하는새끼들까지 득세하는거봐서 망한거맞음
묵은지 애호가답게 가끔은 겉절이도 먹어주는게 어떨까요?
어떤 설사를 먹더라도 설사는 설사에요
카레맛 설사vs설사맛 설사
콱 그냥
묵은지냄시
이분 누구보다 국문학 사랑하는사람이란거
1990 년대 중반 무렵, 장편 화제작이 잘 안나오고 공지영 신경숙 등이 득세하는 것을 보면서 "한국문학 망했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20년 되고 보니, 오히려 그 시절이 화려해보일 지경입니다
차라리 그시절누나들은 글이나 기본은 했지 요즘은 포스트모더니즘한다면서 그거 기본도 안하는새끼들까지 득세하는거봐서 망한거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