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어봐서 모르는데 사람들이 푸코의 진자를 읽으면서 여러 지식들에 대해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말하는 걸 봤음

푸코의 진자는 소설인데 허구의 지식들을 습득하여 공부한다는게 의미가 있는 일임?

아니면 책의 인물과 사건 등이 허구일 뿐 다른 지식들은 전부 실제 지식들이라는건가?

다빈치코드처럼 음모론이 많이 나온다던데 다빈치코드 음모론은 작가가 만든 창작이잖아

반면 푸코의 진자에 나오는 여러 지식들은 다 역사적이고 신빙성 있는 지식들임?

그걸 가지고 여러사건, 인물과 결합해 소설을 만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