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가 되어야 하지 않나? 야스나리? 오리엔탈리즘뽕 맞고 대충 매긴 평가 무의미하죠 ㅋ 다들 다자이식 사소설에 매몰된 현재, 비록 단편 하나지만 쿤데라가 칭찬한 오에야말로 일문학의 새로운 뿌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근데 진짜 오에 하나도 안 읽어봤네. 읽는 인간 하나 읽었고. 소설도 한 편 봐야 할텐데 언제보누.....
파딱이랑 작당모의하는거임?
바쇼도....있다고....
와! 하이쿠아시는구나
겐지 이야기 읽읍시다
오에... 또 너야? - dc App
여기 갤주 이제 오에로 바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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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라는 소설에서 정치성은 어떻게 쓰여야 하는가의 좋은 예시로 오에의 인간 양을 듭니다만?
아앗..... 초기 단편만 읽고 던져야겠군
나쓰메 소세키는 ㅇㄷ?
음 나 지금 노벨상 받은 작가들 얘기하는 중인데? 자 쓰레기죠?
일상생활의 모험 쓰던 시절만 해도 하루키와 차이가 별로 없었죠. 젊을 때 작품은 잘 읽히고 후기작보다 시사점도 확 다가옵니다. 이 작가는 나이먹으면서 너무 종교에 빠져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작 오에는 무교쪽아니였나 종교적 구원에 너무 심취해버린 사람에 맞지 종교사상에 아예 미쳐버리진않았음
오에는 딱히 개성이 없어... 노벨상 수상작가들이 대체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