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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 영향을 크게 받았던지라
극복을 위해서라도 진지하게 다시 읽어보려 했더니
내가 이런 허섭스레기에 매료되어 있었다니... 하게 될 정도
지금 엄청 꼼꼼하게 읽어서 종합적인 비평문 쓰고 있는데
차라리 걍 '천재의 작품도 미치광이의 작품도 아닌, 전형적인 미국 중상 계급의 기술문명에 대한 염증'이라는 비평으로 퉁치고 넘기는 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걍 4차 산업혁명 이슈 때문에 반짝 재조명된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극복을 위해서라도 진지하게 다시 읽어보려 했더니
내가 이런 허섭스레기에 매료되어 있었다니... 하게 될 정도
지금 엄청 꼼꼼하게 읽어서 종합적인 비평문 쓰고 있는데
차라리 걍 '천재의 작품도 미치광이의 작품도 아닌, 전형적인 미국 중상 계급의 기술문명에 대한 염증'이라는 비평으로 퉁치고 넘기는 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
걍 4차 산업혁명 이슈 때문에 반짝 재조명된 거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Technological Slavery 18년도 개정판으로 읽니? 선언문 이후 논의들도 담겨있다는데 어때?
그걸 구할 수가 없어서 걍 초기 버전 pdf로 읽고 있는데
수사도 그렇고 논지도 그렇고 건질 게 그리 많지 않네
그거 진지하게 읽는 거랑 그 누구였나 조선족 죽였다는 사람 회고록 빠는 거랑 차이가 머임...?
ㄹㅇ 지금 다시 읽어보니 그정도 수준의 작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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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실천을 생각해 보라고. 글만 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