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나라 책 무거운 거 좋음원래 무게감 있는 거 좋아해서 전자기기나 신발같은 것도 가벼우면 좀 별로고 특히 카메라 같이 손에 쥐는 건 더 그런 거 같음갤에서 자꾸 책 무게 얘기 나오길래 개소리 한 번 써봤어
나도 묵진한거 좋아함
여러권 들고 다닐일 생기면 조온나 열받음
난 집에 장식해둘 벽돌에 돈 처바르는 건 이해하는데, 들고다니면서 한 번 읽고 버릴 정도의 책에 페이퍼백 초이스가 없다는 건 빡침
이사하면서 정리할때는 후회되기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