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구토나 희곡은 안 좋아하는데 말은 몇 구절을 아직 기억함. '세대의 싸움에서 흔히 어린애와 노인은 한패가 되기 마련이다. 어린애가 신탁을 내리면 노인이 그것을 푼다.' 반문화의 무절제한 파괴에 학문적 권위를 부여하던 게 생각나서 늘 생각나곤 하는 구절
좋은 글이네 한번 읽어봐야겠다 - dc App
꼬마애가 그렇게 사고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르트르 작품 중 가장 가독성 좋고 재미있는 책이었음
난 구토나 희곡은 안 좋아하는데 말은 몇 구절을 아직 기억함. '세대의 싸움에서 흔히 어린애와 노인은 한패가 되기 마련이다. 어린애가 신탁을 내리면 노인이 그것을 푼다.' 반문화의 무절제한 파괴에 학문적 권위를 부여하던 게 생각나서 늘 생각나곤 하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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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애가 그렇게 사고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르트르 작품 중 가장 가독성 좋고 재미있는 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