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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냥 요즘 까이는게 무서워서 자기보호하는 그런느낌인데요...
소포클레스는 인싸였음
좀 가볍게 말하긴 했는데 예술가의 우울은 많은 작가들의 테마였음... 케바케지 그걸 추한변명이라고 격하시키기는 초큼.....
아 자기관리 얘기였음? 난 작가는 늘 자기 틀을 깨부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게 뭔 말? 하고 들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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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냥 요즘 까이는게 무서워서 자기보호하는 그런느낌인데요...
소포클레스는 인싸였음
좀 가볍게 말하긴 했는데 예술가의 우울은 많은 작가들의 테마였음... 케바케지 그걸 추한변명이라고 격하시키기는 초큼.....
아 자기관리 얘기였음? 난 작가는 늘 자기 틀을 깨부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게 뭔 말? 하고 들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