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치하 조선에서 문인이 한 명 나왔는데. 조선인도 아니고 중국인도 아닌 무슨 몽골인, 조선족임.
이 문인은 도교대를 나오고 집필도 일본어로 함. 근데 사후 문예사조 씹어먹는 미친 새끼였음 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러 독립했는데, 독재정권 아래에서 민주화 운동하던 문인이 국적박탈됨. 그리고 사정상 어디 중국같은데로 망명하고 글 쓰는데. 이 때부터는 모국어 대신 중국어로 집필함
근데 이 사람도 또 존나 개쩌는 새끼라서 노문상 만년 노미네이트임
부랴부랴 민주화 이후 시간 지나서 국적 다시 주고 와달라고 하는데 떨떠름함
대충 이런 거 아님? ㅋㅋㅋㅋㅋ
아 이런데 어떻게 김치 문학이냐고 ㅋㅋㅋㅋ
집필도 중국어 일본어로 했는데
근데 문인1 가족이 다 일제 순사한테 죽었으면 인정이지 아 ㅋㅋㅋ
일제시대 작가들은 일본어로도 썼는데
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맞지
ㄹㅇ 둘 다 체코 사람인데 한놈은 프랑스어로 글쓰고 한놈은 독일어로 글쓰고 ㅋㅋㅋㅋㅋ - dc App
체코 문인 맞냐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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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갈비 같은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