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머시기여 서정주 선생이 일본어로 쓴 시가
일본 문예지에서 극찬받았다고 하긴 하던디 말여

다른 작가 사례는 어디 없는가?
일제 시대 조선인 작가들은 일본어가 더 모국어에 가까워서
일본어로 먼저 쓰고 그 담에 조선어로 바꾸는 맹키로
글 썼던 작가도 흔하다던디 (ex) 김동인)

조선인 작가가 일본어 문학으로
일문학에 한 획을 그엇으면
그것 참말로 씹간지일 것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