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 분량이여도 다른 출판사보다 가격이 비싼편
2. 양장/반양장을 낸다 해놓고 절판때림. 수십권을 양장으로 모은 독붕이들 버림.. 양장본도 제본이 튼튼한 느낌은 아니였음..
3. 전자책에 우호적이지 않음(열린책들/펭귄클래식/문예출판사 등을 보면 전자책세트를 싸게팜)
4. 브랜드만 믿고 무조건 믿고 살 수도 없음. 문동이 좋은 번역이 있지만, 번역이 전부 좋은 것도 아님.
5. 장편은 민음사처럼 세트재정가해서 팔만한데, 절대 그렇게 안함(민음사 카라마조프 3권 세트 2만원 vs 문동 3만5천원)
6. 힙력도 대산세계문학에 비하면 약간 아쉬움. 그래도 초역이 은근히 많음.
문동 ㄹㅇ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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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반양장 같이내는게 문동만의 특징이였는데 이것도 없애버리니 이도저도 아니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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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A5로 내던가.. 문동만한 크기였으면 더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