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왕 히란야카시푸(Hiranyakapu)는 세상의 창조주인 브라마에게 축복을 받아 신과 악마에게도, 사람과 짐승에게도, 낮과 밤에도, 집 안과 집 밖에서도 죽지 않았다. 히란야카시푸는 이러한 능력을 함부로 행하며 온갖 악행을 일삼았다. 이를 알게 된 비슈누는 반은 사람, 반은 사자인 나라싱하(Narashingha)의 모습으로 집 안도 집 바깥도 아닌, 문지방에서 낮도 밤도 아닌 해질녘에 히란야카시푸를 죽였다. 


근데 머 사실 확실하게 팔라면 졸라 어렵고 온갖 것들이 다 다른 신들의 다른 모습이나 형상이나 언어나 그런 것들이라 빡세긴 함

기록이 없는 것도 아니라 딴 것처럼 아 기록 없어서 몰라요~ 할 수 있지도 않고

하지만 언어철학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깊기는 더럽게 깊다


난 이미 손절함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