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중.고 전부 시골지역에서 자랐는데 동네에 서점이 달랑 하나엿거든 근데 오랜만에 집에가다가 보니깐 망했더라 주변에 고등학교 있고 전교생이 800명 정도임 주로 참고서로 먹고사는 서점인데 수특이나 참고서도 인터넷으로 시키는 추세라 감당이 안된다네 일반서적 사는사람이 적어서 사장님이 나 기억하고 나름 친한 사이였는데 어릴때부터 많이갔었던 곳이라 씁쓸하네 - dc official App
어렸을때 단골가게가 다시 생각나 가보니 없어져있으면 참 기분 우울함... 영국같이 변화가 더딘 곳이 이럴땐 살짝 부럽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