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교양 좋아죽고 어릴때부터 과학교양책 그럭저럭 봤다 싶은데 얘는 좀 안읽히더라 뭔가 장광설같고 중심 흐름이 있다기보단 우주가 이렇게 놀라고 신비하다 새끼들아라고 말하는 느낌이었던거같음 사놓고 책장만 차지하고있음 피곤할때 보다가 안읽힐걸수도 있다 싶긴한데 그래도 이름값은 원탑인데 잘안읽힌게 의외였음
천문학을 가장한 인문학 서적? 어딘가 모르게 니체를 닮아있어서 좋았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