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ec0cafe5b125469f0e47ee46c5b1a0ed1fe67bfd38f456aa76dbc53c9f353a529

뭔가 수기처럼 썼는데 

감정이 하나도 없는거처럼 보임 

근데 처음엔 지루하다가 읽다보니 재밌어서 후딱 읽음 

근데 생각보다 훨씬 더 짧아서 당황했음;

민음사판은 절반이 해석이더라 

안그래도 얇은데 그 얇은책의 반정도 부분에서 끝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