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재밌다고 난리인데 나는 전혀 모르겠던데ㅋㅋ 일단 서사, 필력이 프로 작가라고 하기엔 한참 부족함.. 다이빙 묘사하는 것도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작가가 \'나 이 정도 지식 있다\' 과시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잘 가다가 쓸데없이 이상한 헐리우드 가십거리 넣고.. 작가가 지적 허영심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처음으로 받음ㅋㅋ 전개도 참.. 중반부까지는 괜찮았는데 갈수록 전형적인 한국 범죄 영화식으로 진행... 히가시노 게이고 읽다가 이거 읽으니까 참담하더라
오늘 그 작가 다른 소설 28 얘스 24에서 무료대여한다. 읽어봐라
볼만하던디
한 30쪽 읽다가 덮음
2번읽다포기했어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