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얼굴 못생긴 애들이 헬창짓 하는 경향이 있는데

미시마도 똑같은 심리였을 거라고 봄

그러나 미시마는 태생적 피지컬이 후달려서

헬창짓으로도 극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미시마의 유미주의적 세계관에 그의 외모는 걸맞지 않았던것

그래서 미시마는 금각사에 불을 지르듯

자신의 뱃가죽에 니뽄도를 찔러 넣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