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단편에선가 "남자는 얼굴이 크면, 잘생긴 건 포기하고 장엄한 얼굴을 노려야 된다."라고 한탄하는 부분이 있음. 물론 소설 화자가 한 말이지만 다자이 작품 7할이 지가 주인공인거 생각하면... 킹리적 갓심
어렸을 때부터 외모 콤플렉스를 가져서 패션에 몰두했던 다자이... 형수님한테 부담스러울 정도로 큰 와이셔츠 깃을 달아달라고 닦달하던 다자이... 옷이 날개라고 꾸미니까 좀 낫긴 한데 결코 잘생긴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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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좆간실격이 대표작이 되니까 다자이 미남설이 떠도는거임
다자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