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현실이긴 함
지금 문단에서도 연애 이야기 쓰는 작가들 많은데
정작 작가 외모가 기대에 못 미치면
이녀석도 폰연애를 하면서 연애의 대용물로 소설을 쓰는 놈인가 싶고....
이거 진짜 속물적이고 혐오스럽고 경멸스러운 생각인데
좆간 특) 어쩔 수 없는 속물임
이런 경멸스러운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오는 것까지 막을 수가 없어
지금 문단에서도 연애 이야기 쓰는 작가들 많은데
정작 작가 외모가 기대에 못 미치면
이녀석도 폰연애를 하면서 연애의 대용물로 소설을 쓰는 놈인가 싶고....
이거 진짜 속물적이고 혐오스럽고 경멸스러운 생각인데
좆간 특) 어쩔 수 없는 속물임
이런 경멸스러운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오는 것까지 막을 수가 없어
아니...그정도는...
까놓고 외모랑 연애랑 그닥 상관 없던데
너무 디씨식 마인드 아닌가 걍...... 것보단 주위에 이어질 만한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들이랑 주로 친하느냐의 문제인 거 같음
사람이 나이스하면 외모가 구려도 연애 잘 하겠지만 소설이나 쓰는 너드놈의 성격이 나이스할까 과연...?
근데 사실 이런 건 그냥 잠깐잠깐 드는 속물적인 생각이고 실제로 그렇진 않을 거라고 생각은 해...
꼭 나이스 안 해도 서로 맞으면 어울리지...... 다 친구는 있는데 그 연장선상으로 보통 연애를 하던 거고
술 작작 마셔
아니 술마신 건 어케 알았대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