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어도 그런거 상상해본적없음
이상한게 불편하다고도 여겨본적이없음
인물을 떠올리면 그 인물이 한 대사랑
느낌정도는 떠오르는데 묘사는 생각 안남
소설을 그냥 텍스트로만 읽어온 나를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