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은 최안훈 전집 다 못 읽어서 안됨
지금까지 읽은 게
광장/구운몽
회색인
서유기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크리스마스 캐럴/가면고
웃음소리(단편집)
총독의 소리
고
안 읽은 게
하늘의 다리/두만강
태풍
화두
옛날 옛적에 훠이 훠이
길에 관한 명상
유토피아의 꿈
문학과 이데올로기
이니까 코로나 끝나고 도서관 문 열면 그때 다 읽고 만들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읽은 게
광장/구운몽
회색인
서유기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크리스마스 캐럴/가면고
웃음소리(단편집)
총독의 소리
고
안 읽은 게
하늘의 다리/두만강
태풍
화두
옛날 옛적에 훠이 훠이
길에 관한 명상
유토피아의 꿈
문학과 이데올로기
이니까 코로나 끝나고 도서관 문 열면 그때 다 읽고 만들려고 하는데
짤 보고 어그로인줄 알았네 ㅋㅋㅋㅋ
나도 야갤에서 보고 얼탱이가 없어서 퍼옴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도 있었어? 난 박태준거밖에 몰랏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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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집 다 읽고 하는 게 좋지 않겠냐?
옛날 옛적에 훠이 훠어이는 읽고 만들어야 해.... - dc App
짤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최인훈은 희곡이 짱이야
회색인 진짜 맨 앞부분만 읽다가 그때 졸려서 덮었는데 읽을 가치 잇다고 봄?
솔직히 회색인은 광장에서 썼던 구조가 반복+중간중간에 등장하는 의식의 흐름 때문에 읽기가 쉽지는 않음.
일단 광장부터 읽고 회색인을 읽을지말지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