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deec0cafe5b125469f0e47fe068551c0fd0ff61438fae38fbbd204dc1d918e78dd18c7ccb61afcaf8d22c0228a6f7

물론 지금은 최안훈 전집 다 못 읽어서 안됨

지금까지 읽은 게
광장/구운몽
회색인
서유기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크리스마스 캐럴/가면고
웃음소리(단편집)
총독의 소리


안 읽은 게
하늘의 다리/두만강
태풍
화두
옛날 옛적에 훠이 훠이
길에 관한 명상
유토피아의 꿈
문학과 이데올로기
이니까 코로나 끝나고 도서관 문 열면 그때 다 읽고 만들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