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음.

작가의 작품을 다 읽고 차트를 만들면 좋겠지만, 굳이 다 읽을 필요는 없음. 안 읽은 작품은 독붕이들한테 추천받아서 따로 추가하면 되니까.   

공지에 걸어둔 저건 뭔가 공신력 있는 거나 학술적인 게 아님. 그냥 작성자가 독붕이들 의견 수렴하거나 자기들이 좋아하는 작가 플로우 차트를 개별적으로 만든 거지.

그리고 그 중에는 다자이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루트나 작품 묶은 게 많은 것도 있는 반면, 하루키처럼 참여율이 타 작가에 비해 저조해서 심플하게 구성된 것도 있으니까.

게다가 의견 수렴해도 빠진 부분은 시간이 지나고 다시 피드백 받아서 재차 수정해도 됨. 부담가지지 말고



그러니까 플로우 차트 좀 부담없이 많이 만들어주셈

30개 꽉꽉 채우는게 꿈이지만 저는 기력이 후달리는 새끼라서 안 됨